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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2.18 대한민국 양송이 버섯 보급으로 로열티 줄인다.

국산품종' 양송이'보급으로 로열티 절감한다.

 

과거 외국 품종이 주를 이루던 양송이 시장에 국산 우수 품종들이 개발되면서 보급률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버섯 로열티 사업의 하나로 양송이 농가에 맞춘 백색 양송이 품종을 개발해 국산품종 보급률을 2010년 4%에서 2013년 27%까지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2010년부터 지금까지 해마다 1품종 이상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품종등록 1건, 품종출원 4건을 실시했다. 개발한 양송이 품종은 ‘새아’, ‘새정’, ‘새연’, ‘새도’, ‘새한’ 5품종이다.

 

 

 

 

 

국산 양송이 품종 보급률은 4%(2010)에서 27%(2013)로 향상되었는데, 이처럼 단기간에 보급률을 올리는 게 쉽지 않은데 이는 농가에서 원하는 우리나라 재배환경에 맞는 국산 품종을 개발했고, 이 품종들이 외국 품종보다 품질이 좋다는 등 농가에서 국산 품종의 우수성을 인정한 결과라 할 수 있다.

특히, 양송이 특구지역인 충남 부여에서는 국산 품종 보급률이 50%(‘새아’ 30%, ‘새연’ 등 5%)에 달한다. 

 

농촌진흥청 버섯과 오연이 연구사는 “현재까지 ‘새아’ 및 ‘새정’ 품종을 부여양송이영농조합 등 종균업체와 통상실시권을 9건 계약했고, 앞으로 골든시드 프로젝트 진행과 함께 수입대체형 우수 품종을 개발해 양송이 품종을 전국적으로 50%까지 보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농촌진흥청 버섯과 오연이 연구사(☎ 043-871-570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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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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