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날이 하나도 없고

시커먼(?) 날만 연속으로 있는

10월 하순입니다.

 

 

날씨가 아침엔 시베리아

오후엔 아프리카

 

후후 두 개의 나라 계절은 가진

우리나라...

 

 

일교차가 제법 크니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오늘은 한 달도 남지 않은 수능으로 인해

 

 

심신이 많이 지쳐있을 수험생들을 위한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아 저도 수능 본지 벌써 7년이 지났네요.

 

 

수능이 뭐죠 먹는건가요?? 후후후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우리들의 약초!!

 

 

약초가 긴장을 이완시켜주고

불안 또한 덜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기가막힌 역할을 하네요.

 

 

참 쓰지만 여러모로 엄청 좋습니다.

약초 너란 아이...

 

 

그럼 이제 알아보러 가실까요?

 

 

꼬우꼬우

 

 

 

 

 

 

 

 

 

 

 

 

 

 

 

출처 : www.flickr.com 편집장

 

 

 

 

 

 

 

 

 

늘 이맘때쯤 되면 위압감이 몰려오는

이름하여 대학수학능력시험...

 

 

아 이름만 들어도 심장이 쿵쾅쿵쾅 하네요..

 

 

 

 

 

 

 

 

 

 

  출처 : www.flickr.com yong wook SHIN 

 

 

 

 

 

 

 

 

 

동의보감에서는

담이 허()하면 무서워서 혼자 자지 못하고,

무서움을 잘 타고, 용감하지 못하다고 한다.

한숨을 잘 쉬고 입맛이 쓰며,

쓴 물을 토하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누가 잡으러 오는 듯이 두려워하며

목구멍에 무엇이 걸린 듯한 느낌이 난다고 합니다.

 

 

 

또한, 한의학에서는 심담허겁(心膽虛怯)이라고 해

심장과 담낭의 기운이 약하면

겁을 낸다고 하는데,

담이 약하기 때문에 심장이 약해지고,

정신이 들어가 있어야 하는 심장이 약하기 때문에

정신도 약하고 혼미해진다고 합니다.

 

 

 

 

이러한 긴장감을 떨쳐버릴 약초가 있었으니

 

 

!! !!

 

 

 

 

오미자, 구기자, 산수유, 인삼

 

이렇게 네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하나 파헤쳐보도록 합시돠아~

 

 

 

 

 

 

 

 

 

 

 

 

 

 

 

 

오 미 자

 

 

 

 

 

오미자는 단맛, 신맛, 매운맛, 짠맛, 쓴맛

다섯 가지 맛이 나며,

담을 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쓴맛이 나도록 끓이거나 우려내 차로 마시면 끝내주고,

오미자의 쉬잔드린 성분은 간 기능을 개선해주는 성분으로

피로는 간때문이야의 이론을 박살내버리죠.

 

 

 

 

 

 

 

 

 

 

 

 

 

 

 

 

 

 

 

 

 

 

출처 : www.flickr.com iweatherman

 

 

 

 

 

 

 

 

 

 

구 기 자

출처 www.flickr.com jorgan kho

 

 

 

 

 

 

구기자는 제가 전에도 여러번 소개를 한 적이 있는데요.

여러분 예습보단 복습이 더 중요한거 아시죠??

복습하는 차원에서 다시 알아보도록 해요~

 

 

 

 

 

구기자는 간장과 신장의 기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고,

기능을 강하게 하며,

눈을 밝게 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머리가 어지럽고 물건이 빙빙 도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을 고치는 약재이기도 하고,

항산화효과와 우울증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알면 알수록 멋있는 구기자... 안 먹을수가 없겠죠?

 

 

 

 

 

 

 

 

 

 

 

산 수 유

 

 

 

 

 

 

 

산수유는 구기자와 같이 간장과 신장을 보호해주고,

정기가 새는 것을 막아주는 약재

신체를 Strong하게 해줍니다.

 

 

 

 

산수유와 구기자를 혼합했을 때

간 손상이 회복되는 효과가 당연히 배가 되겠죠?

, 산수유가 포함된 처방이

학습 능력을 높인다고 합니다.

 

 

 

그랬다고 남용하시면 안됩니닷!!!

 

 

 

 

 

 

 

 

 

 

 

 

 

 

 

 

 

 

 

 

 

 

 

 

 

 

 

 

인  삼

출처 : www.flickr.com egg

 

 

 

 

 

 

 

 

인삼은 정신을 맑게 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저희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신경보호 효과가 있다고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담의 기운이 허약할 때,

담낭에 열이 차서 불안하고,

심장이 떨려 잠을 자지 못할 때

정신이 안정되는 효능이 있다.

 

 

인삼사포닌 Rb1이 중추신경을 안정시키고

학습 능력을 높이므로

낮은 온도로 우려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삼 '고원'

 

 

 

 

 

 

이런 약초에 의지하는 것도 좋지만

 

 

시험 전에 충분한 수면과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함께

 

 

시험에 응하면 좋은 결과가 분명히 있을 거에요.

 

 

 

힘내세요 수험생 여러분!!

 

 

 

 

 

 

요즘은 하루하루가

너무나 광속으로 지나가고 있어서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제가 요즘 고민거리가 많은지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아무 걱정과 고민 없이

잘 지내시도록 기도할게요.

(너나 잘해 이누마)

 

 

 

체감은 금요일인데

 

겨우 화요일이네요 하하하

 

 

그럼 남은 시간도 잘 지내시고

 

 

다음에 만날때까지

 

 

 

안녀어어엉히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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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예원

 

 

 

 

 

 

 

 

 

 

 

 

 

어느 덧 벌써 10월을 맞이 했습니다. 

 

 

 

추석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뭐 모두 공감하시겠지만

 

출근하기가 정말 힘드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모든 국민의 한마음, 한 뜻 , 쉬고싶다’)

 

 

 

특히나 우리 여성분들은 명절 뒷처리를 해야 하니

더더욱 힘드시겠죠...

 

 

남은 음식 치우랴,

또 온갖 식기들도 치우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실텐데요

 

 

하지만 조금이나마 이 걱정들을

물리치기 위해

 

 

또 끝내주는 정보를 입수했다는 저엄~~

 

 

 

 

남은 과일을 어떻게 활용하냐는 겁니다!!

 

 

 

이런 희소식에 지체하면 저 혼나겠죠?

 

 

어서 가요 고고고곡

 

 

 

 

 

 

 

 

 

 

 

 

 

출처 : www.flickr.com SalgFoundation

 

 

 

 

 

추석에 가족과 친척들을 위해

부족함 없이 산 과일.

 

하지만 너무 많이 장만하면

과일이 남기 마련인데요.

 

이제 이 과일을 어떻게 처리할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과일을 말려 장기간 보관하면서

요리 재료로도 활용할 수 있는데요.

 

 

 

 

출처 : www.flickr.com boogybusuk 

 

 

 

 

 

 

 

 

최근 먹거리에 관심이 커지면서

간식이나 이유식으로 말린 과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고 합니다.

 

 

 

말린 과일은 별도로 손질할 필요 없이

바로 먹거나

떡이나 빵 등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 신기하네요???

 

 

 

 

 

 

 

 

출처 : www.flickr.com himegijo

 

 

 

 

 

 

우선 과일을 말릴 때는

재료의 두께에 따라 온도와 시간을 조절해야 하며,

너무 높은 온도에서 오래 말리면

표면이 딱딱해지고 갈변될 수 있습니다.

 

 

주의에 주의를 기울여 주세요!!

 

 

 

만약 건조기가 없을 때

가정에서 배나 사과를 말리려면

얇게 채 썬 후 볕이 좋은 날 채반에 놓고

간간이 뒤집어가며 말리면 됩니다.

 

 

 

 

 

 

 

(우리나라 말린 과일 사진이 아닙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출처 : www.flickr.com nelius

 

 

 

 

 

 

 

그리고 식품건조기를 사용할 때는

0.5cm1cm 두께로 썰어

60℃~708시간 정도,

오븐에는 70로 예열한 뒤 12시간 정도 가열합니다.

 

 

얇게 썰어 프라이팬에 올린 뒤

약한 불로 구우면서 말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어우 이렇게 관리하는게 더 힘들려나요...???

괜히 우리 어머님들만 고생시키는거 아닌지...

 

 

 

 

 

 

 

 

 

 

 

 

사과 '황 옥' 

 

 

 

 

 

 

말린 과일을 오래 방치할 경우

공기 중의 수분을 흡수해 눅눅해지므로

밀폐용기나 진공팩 등에 넣어

냉장 또는 냉동 보관 해야 합니다.

 

 

 

 

 

 

 

 

 

 

 

 

 

 

 

 

 

 

 

 

 

 

 

 

 

 

말린 과일은 그대로 먹을 수도 있지만

요리에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말린 과일을 넣은 설기나 찰떡은

찜기에 찌면 완성되므로

만들기도 쉽고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맛있다는 것!! 유후~

 

 

 

 

 

 

 

 

 

 

 

 

 

 

 

 

 

출처 : www.flickr.com hyeonjeongsuk

 

 

 

 

 

 

제일 중요한 건

말린 과일에는 과일에 함유돼 있는

영양성분이 농축돼 있는데요.

 

 

생과일보다 당도가 무려 45배 높아져

10°Bx13°Bx의 배를 가정용 식품건조기에 말리면

50°Bx60°Bx가 됩니다!!!

 

 

 

말린 과일을 떡이나 빵을 만들 때 넣으면

설탕 첨가량을 줄일 수도 있습니다.

 

 

 

 

오 이거 정말 !’ 소리 나오게 만드는데요??

 

 

 

 

 

 

 

 

 

 

 

 

 

 

딸기영양찰떡

 

출처 : www.flickr.kr stardom9663

 

 

 

 

 

또한, 말린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변비에 좋고, 대장 내 독성물질을 흡착해

대장용종 발생 위험률을 낮춰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칼로리가 높으므로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꿀꿀꿀... 후후후

 

 

 

 

 

 

 

 

 

 

 

 

 

우리 어머님들

 

우째 도움이 되셨나요??

 

더 골머리 터지겠다구요??

 

아이 그럼 안되는데 ㅜ ㅜ

 

그래도 버리는 것 보단 나으니

 

마지막까지 힘내셔서

이번에는 꼭 꼭 이 말린 과일과 함께

 

당 충전을 하세요!!!

(억지스러운 이 표현...)

 

 

 

 

 

 

 

 

눈 깜짝할 사이에

10월을 맞이 했습니다.

 

올해도 이제 두달 정도 남았네요.

 

 

 

여러분과 만난지도 벌써 6~7개월 가량이 흘렀네요.

 

 

 

세월이 야속하드라~ ㅋㅋㅋㅋㅋ

 

 

 

 

우리 남은 두달동안도 힘내자구요 아자!!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고 신나게 보내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이만 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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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예원

 

 

 

 

 

 

 

 

 

 

여러분 안녕하십시까용?

 

 

이번 주는  기분 좋은 한주가 될것 같네요.

 

왜냐하면

Because of...

 

 

짜잔 추석이 돌아오는 주이기 때문입니다!!!

 

 

우어어어어어 이 날만을 기다렸다 이노옴 추석아

 

 

 

 

 

하지만 전국에 계신 우리 어머님들에게는...

명절 증후군 때문에 가짜붕대까지 차신다는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힘드시면 ㅜ ㅜ

엉엉 슬픕니다.

 

 

 

 

 

제가 이 아픔과 힘듦을 함께 나누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저를 용서하소서

 

 

 

그래서 제가 어머님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 겪으시라고 아주 중요한 팁을 알려들리까 합니다.

 

 

바로 맛좋은 과일 고르기 인데요.

 

 

그럼 어떤 과일이 엄청나게 맛있어 보이고,

또 품질 좋은게 뭔지 알아보러 가실까요?

 

 

 

 

 

어머님들 퐐로미~

 

 

 

 

 

 

 

 

 

출처 : www.flickr.com KOREA.NET - Official page of the Republic of Korea

 

 

 

추석이 다가오면 어머님들은

차례상에 올릴 준비와 

가족, 친척들에게 선보일

과일 장보기가 바빠지시는 데요

 

 

 

이번 추석 명절 과일은

저로 인하여!!

크기와 당도 등 품질이 좋아

맛과 영양 두 마리의 토끼

모두를 잡을 수 있을 듯 하겠죠??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처럼

품종 고유의 성숙기에 수확한 열매는

크고 외관이 밝고 투명합니다.

, 육질이 아삭아삭하고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등

항산화물질이 많이 축적돼 있다고 하네요.

 

 

 

우선 사과 먼저!!

 

 

 

 

 

 

홍  로 

 

 

 

 

사과는 들었을 때 묵직한 느낌이 들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것을 골라야 하며,

전체가 고르게 착색돼 있고

꼭지가 빠지거나 마르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홍  로

 

 

 

 

 

그리고 얼마나 익었는지

붉은 정도와 향기로 판단할 수 있고,

햇빛을 잘 받는 꼭지 부분과 그렇지 않은 꽃받침 부분까지

색이 고르게 들어 밝은 느낌의 열매Gooood~

향이 강하지 않고 은은한 것Very Fresh~

 

 

 

 

 

 

 

 

 

 

 

 

 

 

 

 

황 금 배

 

 

 

 

 

 

 

 

화  산

 

 

 

 

배는 품종에 따라 껍질에

일부 녹색이 남아 있는 경우도 있지만

잘 익어 노란빛이 도는 것이 배다운 배(?)입니다.

전체적으로 맑고 투명하며

꼭지 반대편 부위에 미세한 검은 균열이 없는 것

좋은 배라고 할 수 있습니돳.

 

 

 

 

저의 배는 식스팩이 아닌 한자 석삼 입니다 허허허허

(안물어봤는데 혼자 난리?!)

 

 

 

 

 

 

 

 

 

 

 

 

 

 

 

 

 

 

 

 

 

 

감은 얼룩이 없고 둥근 사각형 모양

제대로 잡힌 것이 고품질이며,

꼭지와 그 반대편 부위가 움푹 들어간 것

훠이훠이 저리 가 저리 가~

꼭 피하셔야 합니다!!

 

 

 

 

 

 

 

 

 

 

 

출처 : www.flickr.com jinho.jung 

 

 

 

 

 

그리고 명절에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걸

먹을 수 있는 날이기도 한데요.

 

 

여기엔 고지방, 고칼로리 음식이 넘쳐나서

마치 돼지를 뛰어넘어 산멧돼지가 되는 기분이 듭니다 허허

 

 

 

 

! ! !

 

 

 

 

 

여기에 과일과 함께 먹으면

저의 살덩어리들을 없애 주는 것과 함께

건강을 지켜주는

엄청난 효과가 있는데요.

 

 

 

 

 

 

 

 

 

 

 

 

감  홍

 

 

 

 

 

 

 

 

 

 

 아 리 수

 

 

 

 

 

사과는 생리활성물질이 풍부해 항산화력이 높고,

기관지나 허파 등 호흡기의 기능 향상에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섭취량을 낮춤으로써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만 풍 배

 

 

 

 

 

 

 

 

만 풍 배

 

 

 

 

 

배는 기침과 천식에 효과적이고

갈증을 덜어주며

간의 총지방

중성지방, 혈중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대 안 단 감

 

 

 

 

 

 

 

감의 황색 베타크립토잔틴

암 예방 성분으로 알려져 있고,

타닌고혈압과 뇌졸중을 억제하며,

혈중 지질과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

퐈퐉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팁!!

 

 

 

 

먹고 남은 과일을 보관할 때

사과는 성숙촉진 호르몬인 에틸렌이 발생해

배와 감의 연화를 촉진하므로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는 점!! 알아두세요!!

 

 

 

 

 

 

 

 

 

와 이제 좋은 과일을 골라서

맛있게 먹는 일만 남았네요? 아이 좋아라

 

 

 

하지만 너무 많이 드셔서 배탈날 수도 있으니

꼭 꼭 조심하시고 천천히 드시고, 데워서 드시고,

많이 많이 씹어서 드시고.. ....

(시어머니 스톼일)

 

 

 

잔소리꾼 필자는 이만 물러 나겠습니다.

 

 

추석을 맞이해 또 좋은 소식 있으면

 

 

발에 냄새나도록 달려와서 알려드릴게요.

 

 

 

그럼 오늘 하루도 평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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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예원

 

 

 

 

 

 

 

 

 

 

 

 

안녕하세요.

2주만에 찾아뵙네요.

 

 

그 사이에 벌써 날씨가

가을에 한발짝 더 디딘 것 같습니다.

 

 

아 진짜 저 비염 때문에 미치겠어요...

사무실에 있을 때 계속 코 훌쩍거리고

재채기 나오고...

 

 

괜히 다른분들게 피해 주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엉엉엉

 

 

 

 

 

너무너무 힘들지만

저처럼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여김없이 찾아오는 환절기와

맞서 싸울 수 있는 무기를

제가 준비했습니다.

 

 

 

꼭 이럴 때 나오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엄청 쓰지만 우리 몸에 겁나(?) 좋은 일을 해주는 것!!

 

 

 

바로 약초 입니다!!

 

 

저도 이 약초들은 처음 접해본 것 같은데요.

(저만 그럴수도 있구요 ㅜ ㅜ)

 

 

 

이제 이 무기들을 알아보러 가실까요?

 

 

 

 

 

 

 

 

 

 

 

 

 

 

 

 

 

 

출처 : www.flickr.com ryoara 

 

 

 

 

 

환절기는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하고

계절이 바뀌면서 건조하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나타나는 질환

아주 걸리기 쉬운데요.

 

 

대표적으로 코 점막이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

쉽게 비염에 걸린다고 합니다.

(저 아직 젊은데 면역력이 약하나요 엉엉 ㅜ ㅜ)

 

 

코가 막히고 열이 있으면 코 안쪽이 붓는데,

이때 기를 맑게 하는 약재인

목련 꽃봉오리 신이(辛夷)와 세신(細辛),

천궁(川芎), 유백피(楡白皮) 등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하나씩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해요!!

(아 근데 이름만 봐도 쓰게 느껴진다..)

 

 

 

 

 

 

 

 

 

 

 

 

 

목  련

 

 

신이는 목련의 꽃봉오리로

매운 향으로 막힌 콧속을 열어 주고

비점막의 수축과 세균 억제에 도움을 줘

만성비염으로 인한 두통, 코 막힘 등이 나타나면

한 번에 4g을 파뿌리와 함께 달여 수시로 마시면

콧물이 싸~악 사라지겠죠?

 

 

 

 

 

 

 

 

 

 

 

 

 

세  신

 

 

 

 

 

 

 

세 

 

 

 

 

세신뿌리가 가늘면서 매운 맛이 있는 약초

동의보감에 따르면 코가 막힌 것을 열어주며,

신이와 마찬가지로 파뿌리와 우려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천  궁

 

 

 

 

 

 

천  궁

 

 

 

 

 

 

 

천 

 

 

 

 

 

천궁동의보감에서 두통에 사용하라고 되어 있으며,

기가 가볍고 매워서 열을 내리고 막힌 것을

팍팍!!뚫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비염 증세로 코가 막히고 머리가 아프다면

천궁을 차로 마시면 좋은데요.

 

 

여기서 잠깐!!

 

 

끓이는 것보다 70정도로 우려내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염증을 가라앉히는

감초를 넣어 우려내 마시면

 

일석이조 아니 일석삼조!!!

 

 

 

 

 

 

 

 

 

 

 

유 백 피

 

 

 

 

느릅나무의 껍질인 유백피는 코나무라고도 불리는데,

껍질을 물에 담가두면 콧물 같은 나뭇진이 나오기 때문에

이런 애칭(?)이 붙었다고 합니다.

 

 

저도 이름 앞에 코라고 붙여야 할까요...

가만히 있어도 비처럼 쏟아내리는 콧물 때문에...? 엉엉

 

 

 

 

 

 

 

 

 

 

 

 

 

 

이 나뭇진을 위의 차에 같이 넣어 마시면 됩니다.

, 유백피는 위장병에도 좋다는 점!! 알아두시길 바라요.

 

 

 

 

 

 

 

이런 약초들도 좋지만 건강 관리에 있어

건강을 유지하는 보조요법으로 활용해야 하고,

식품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약초는 전문가를 통해

꼭 꼭 상의하고 알아보시길 바라요!

 

한가지 또!

 

 

충분한 잠과 휴식, 제철음식을 섭취하는 것

제일 중요합니다!!

 

 

(매일매일 회식 하지마시고 일찍 집에 가셔서

충분히 휴식을 취해주세요!! 제 얘기입니다 하하)

 

 

 

 

 

 

오늘도

아주 심플하게 달려 왔네요.

 

좋으시죠? 후후후

 

저도 좋습니다 크크크킄

 

 

 

 

요즘 날씨 때문인지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더군요...

 

아니면 그냥 힘든 건가.. 하하하 ㅜ ㅜ 

 

 

 

 

아직 아침이라 퇴근 시간이 보이질 않지만

 

그래도 여러분,

 남은 시간도 조금만 더 힘내시고

올 가을은 이 약초들과 함께

비염에서와의 싸움에서

이기시길....

 

 

 

그럼 저는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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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예원

 

 

 

 

 

 

 

 

 

 

안녕하세요.

어느 덧 가을을 시작하는 9월을 맞이했습니다.

백로(98)를 맞이하게 되는 데요.

백로본격적으로 가을을 시작하는 시기라고 하네요.

 

 

 

 

이제 아침, 저녁으론 찬 공기가 제법 웃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네요...

(전국에 계신 비염 환자분들 파이팅!!)

 

 

 

 

 

 

9월에는 우리나라 고유명절 중 가장 으뜸인

추석이 있는 달입니다.

(오예!! 쉰다 아싸)

 

 

 

추석을 맞이해 여러 선물이 오가는

아주 보기 좋은 모습이 연출 될 텐데요.

 

 

여기에 딱 맞는 선물이 있습니다!

 

 

 

바로 사과 아리수 인데요.

 

 

추석을 곧 맞이하는 만큼(아직 멀었는데?)

아리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 가 보입시더~

 

 

 

 

 

 

 

 

 

 

 

 

 

 

 

 

 

  출처 : www.flickr.com G R I D A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을 맞이해

곡식과 과일들이 무르익어 갈 때

저의 옆구리는 더욱 시립니다.

 

 

여기에 나의 옆구리를 살로 채워줄 과일이 있으니

 

 

 

바로 사과 아리수입니다.

 

 

 

본격적으로 알아보러 가입시더

 

 

 

 

 

 

 

 

 

 

 

 

 

 

 

 

아리수8월 하순부터 9월 초순에 익는 품종으로,

성숙기에 기온이 높은 곳에서도

색이 빨갛게 잘 드는

이른 추석용 품종으로 개발이 됐습니다.

 

 

 

 

이 품종은 양광 품종에 천추 품종을 교배해

지역 적응 시험을 거쳐 2010년 최종 선발했으며

지난해 품종보호권이 등록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리수 품종은 당산비(당도 15.0°Bx, 산도 0.33%)

적당해 식감이 좋고 맛이 우수하며

저장성도 아주아주 쪼아쪼아!!

 

 

 

 

 

 

 

 

 

아리수껍질은 줄무늬 없이 붉은색으로 착색되고

특히, 성숙기 기온이 높은 남부의

사과 재배 지역에서도 색이 무난하게 잘 든다고 합니다.

 

 

 

 

 

 

 

 

 

 

 

또한 다른 추석용 사과에 많이 발생하는

탄저병에 강하고

낙과가 없어

농가에서도 많이들 선호할 것으로

기대가 되는 품종입니다.

 

 

 

  이거이거

아주 불티(?)나게 팔리겠는데요??

 

 

 

 

 

 

 

 

 

 

 

한 농가에서는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아리수품종을 직접 재배해보니

남쪽 지방에서도 색깔이 잘 들고,

낙과도 없고 병에도 강해서 재배하기가 쉬웠다.

 

 

 

 

 

 

 

 

 

 

 

오늘은 정말 간단명료하게

포스팅 했습니다!!

 

 

그동안 좀 길어서 여러분들이 지루해하지

않으실까 걱정이 좀 앞섰는데요.

 

 

? 아니라구요? 길어도 좋다구요?

 

 

오케이 접수. 다음부턴 소설을 써오겠어요.

기대하세요 하하하하하하하하

 

 

 

 

 

 

여름이 벌써 지나가려고 합니다.

이렇게 한 살 더 먹는건가요...

 

 

환절기에 건강유의 하시고

사과 드시면서 비타민c를 보충하시길 바랍니닷!

 

 

그럼 전 이만 뿅뿅 하겠습니다.

 

 

다음에 만날 때까지

바이 짜이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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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예원

 

 

 

 

 

 

 

 

 

 

사흘만에 찾아 뵙네요.

 

앗 쌀람 알라이쿰!

사와디캅!

할로 봉쥬르!

안녕하세열!

 

 

 

자주 보니까 즐거우시죠?

 

막 지겹거나 질리시는거 아니시죠?

 

 

전 엄청 반가운데...

여러분들도 반가울꺼라 생각할게요 zzz

 

 

 

 

 

 

 

지난 17일 월요일부터

을지연습 기간인데요.

벌써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적극적으로 잘 참여 하시고 계시나요?

 

 

여러분들이 이 훈련 하시면서

그냥 힘들고

또 늦더위 때문에 입맛도 없고

많이 지치실텐데

 

 

 

캬아~ 기가막히게 또

여러분들의 입맛과 건강을 챙기기 위해

엄지손꾸락을 뽝 올릴 수 있는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약초청을 만드는 법을 알려드릴까 하는데요.

 

 

 

 

 

 

바로 고? 좀 이따가 고?

 

 

노노 바로 고고고

 

 

 

 

here we goooo!!

 

 

 

 

 

 

 

 

 

 

 

 

 

 

 

 

 

출처 : http://www.flickr.com/ cc.photoshare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햇볕이 여전히 저희들의 살을 태우고 싶어할 때

 

지친 우리들에게 한 줄기 희망이 있었으니...

 

 

바로 약초청!!!

 

 

 

그럼 이제 약초청을 어떻게 만드는지

또 우리에게 어떤 영향이 있는지

하나하나 파헤쳐 보도록 할까요??

 

 

 

 

 

 

 

 

 

 

 

 

< 오미자 >

 

 

 

 

 

오미자복분자와 함께 우리나라 약용작물

생산량 1, 2를 차지할 만큼

대중화된 토종약초인데요

시잔드린이라는 성분은 피로감 개선에 좋아

수험생, 직장인, 운동선수에게 효과적이며

환절기 감기 예방에도 아주 그냥 죽여줘요~~

 

 

 

 

 

 

 

 

 

 

 

 

 

 

 

 

 

 

 

 

 

 

 

 

< 복분자 > 

출처 : www.flickr.com bastus917

 

 

 

 

 

복분자에는 비타민 AC, 각종 미네랄이 함유돼 있으며

이는 노화 억제, 피로감 개선, 시력 향상, 신경 쇠약

아주 아주 효과가 대단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자에게 그렇게 좋다고 하죠??

하하하하 제가 굳이 말 안 해도

다들 알고 계시겠죠 뭐 흐흐흐흐

 

 

 

 

 

 

 

 

 

 

 

 

 

 

 

 

 

 

 

 

 

 

 

 

 

 

 

< 구기자 >

출처 : www.flickr.com Dongmin Goh

 

 

 

 

 

구기자

간 기능 개선과 혈당 강하,

고지혈증과 고혈압 예방에 최고!

 

 

 

 

 

 

 

 

 

 

 

 

 

 

 

 

 

 

 

 

 

 

 

 

 

< 도라지 > 

출처 : www.flickr.com iwebdusl

 

 

 

 

 

전에 여러 번 소개를 한 도라지

여러분들이 다른 약초에 비해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복습이 참 중요하죠?

다시 한번 알아보도록 해요!!

 

 

 

 

도라지는 예로부터 항생제와 해열제 역할을 해왔으며,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낮추는 등의 효과가 있고

또한, 사포닌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가래를 완화하고 기관지를 protected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토종약초들은 몸에는 좋지만

도라지처럼 쓴맛이 나거나

복분자, 오미자, 구기자처럼 수확 시기와

유통기간이 짧으면

오래 두고 먹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위에 있는 사진처럼

청으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예로 배,도라지청을 어떻게 만드는지

사진을 통해 알아보도록 해요.

 

 

 

 

 

 

 

 

 

 

 

 

 

 

 

 

 

 

 

 

 

 

 

 

 

 

 

 

 

 

 

 

그동안 약초에 대해서 많이 살펴봤습니다.

 

이래 보나 저래 보나 약초는 정말 우리 몸에

 

참 좋은 것 같네요.

 

비록 쓰긴 하지만... (쓰읍!!)

 

 

 

건강지킴이인 필자의 정보는

 

여기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벌써 아번 주도 목요일을 지나고 있습니다.

8월도 이제 2주밖에 남지 않았는데

남은 기간에도 으샤으샤 힘내시길 바랄게요.

 

 

 

 

 

그럼 다음 이시간에

 

또 뵙겠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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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예원

 

 

 

 

 

 

 

 

 

 

 

복중 마지막인 말복이 지나고

처서를 앞두고 있는 8월 중순.

 

 

하지만 덥다. 무지막지하게

 

 

저희 어머니가 말복 지나면

좀 선선해진다고 하셨는데

하하 어머니랑 잠시 대화 좀 해야겠네요.

 

 

 

 

 

안녕하세요. 아무 탈 없이 잘 지내시는지요?

엊그제가 광복 70주년을 맞이 하였죠?

14일에는 또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서

얼마나 행복했던지 흐흐

 

 

그래서 오늘 더더욱 힘든 월요일을 보내고 있네요...

 

 

 

However, 제가 여러분들에게

으쌰으쌰(?)를 불어주기 위해서

이름만 들어도 아주 예쁘게 생긴 것 같은

과일을 소개하려 합니다.

 

 

복숭아 미스홍 이라는 과일인데요.

 

 

좀 더 detail하게 알아보러 가보옵시다~

 

 

 

 

 

 

put your hands up!!

 

 

 

 

 

 

 

 

 

 

 

 

 

 

 

 

< 미스홍 >

 

 

 

 

복숭아 미스홍 품종명은 연붉게 물든 복숭아 색깔이

수줍은 아가씨의 볼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웬지 비서 이름같다능...)

 

 

 

 

 

 

 

 

 

 

< 복숭아 '유명' >

 

 

 

 

 

 

미스홍1995 복숭아 유명찌요마루를 교배해

2007 최종 선발됐으며

2013 농가에 묘목이 보급되기 시작해

올해 처음으로 여러분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과일입니다.

 

 

 

어서 만나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 미스홍과 미스홍나무 >

 

 

 

 

또한 이 미스홍

당도가 13°Bx 이상으로 과육이 부드럽고

향기가 좋아 맛있고 착색성도 좋아

외관이 매우 수려하다고 합니다.

 

 

저와 많이 닮았네요.

저도 외관이 수려하거든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살려주시옵소서 죽을 죄를 지었나이다)

 

 

 

 

 

 

 

 

 

 

 

 

 

 

 

< 복숭아 >

출처 : www.flickr.com Jose Argemiro

 

 

 

 

일반적으로 78 한여름에 수확하는

중생종 복숭아의 경우,

수확 직전 비가 내리면 단맛이 쉽게 빠져 버리거나

열대야로 인해 맛이 없는 과일

생산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하지만, 두 둥!!

미스홍 품종은 수확기 잦은 강우에도

당도가 떨어지지 않고 고품질 유지가 가능해

품종 갱신을 고민하는 농가에 추천할 만한

과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 농가에서는 이 품종을 재배하고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올해 유난히 길었던 가뭄과 계속되는

흐리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착색도 잘 되고

맛이 좋아 앞으로 기대되는 품종이다

 

 

 

여러분들 이 미스홍 안드시면

이번 여름에 어엄청 후회하실거에요.

 

 

저는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책임전가는 사양하겠습니다 ^^

 

 

 

 

 

 

 

 

 

 

 

 

여러분 어떠셨나요?

혹시 키보드에 침을 좀 흘리셨나요?

 

 

나중에 찐덕거려서 키보드 안눌리니

어서 닦으시길...

 

 

 

저도 어서 이 복숭아를 먹어보고 싶네요.

뭘 먹어도 배고픈 나이거든요 저는요 하하하

 

 

 

 

 

 

 

 

8월도 어느새 끝무렵으로 다가왔네요.

 

 

휴가철도 끝나가고 다시 일상생활을

시작할 때에는 힘드시겠지만

사랑하는 가족과 애인을 생각하며

열심히 사시길 빕니다!!

(필자에게도 해당하는 말! 애인은 없지만 흑흑)

 

 

 

 

그럼 월요병이 돋는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고

 

저는 다음에 또 찾아 뵙겠습니닷!!

 

 

저 간다고 눈물 콧물 침 흘리지 마세열~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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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예원

 

 

 

 

 

 

 

 

아따(?) 여러분 오랜만입니다잉~

 

 

저 보고 싶었나요?

you miss me?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서

잠시 지쳐 쓰러져 있었습니다...

 

 

전 지금 아프리카에 온 줄 알았어요.

원주민 될 뻔 하하

(우가우가)

 

 

3분만 밖에 있어도 땀이

폭풍처럼 쏟아지는 이 날에

 

많이 지치고 힘드시죠?

(Say ~)

 

 

여러분의 어벤져스(?) 같은 제가

피로와 싸우시는 걸 가만히 지켜 볼 수가 없죠

암요 호호호후후

 

 

그래쒀 피로를 말끔히 날려버릴 수 있는

토종약초 몇 가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자 출동 할까요?

삐유유유웅

 

 

 

 

 

 

 

 

 

 

 

 

 

 

 

출처 : www.flickr.com purunuri 

 

 

 

 

겁나게 더워서 쉽게 지치는 여름철에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켜주는 약초가 있었으니..

 

 

바로 이름하야 산약! 구기자! 도라지! 맥문동!

~ 이름만 들어도 피로가 풀리는 구나

 

 

이제 하나하나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해요.

 

 

 

 

 

 

 

 

 

 

 

 

 

 

 

 

< 마 > 

 

 

 

 

우선 산약은 마의 뿌리로 콜린, 뮤신, 루틴 등이

많이 들어 있어 자양강장 효과

인체의 방어력과 저항력을 함께 보강해주므로

생으로 갈아 먹거나 차로 마시는 것

매우 매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 마의 뿌리 >

(사진이 좀 작은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키우면 화질이 깨져서요 ㅜㅜ)

 

 

 

 

 

 

 

 

 

 

 

 

 

 

 

 

 

 

그리고 를 드실 때

 

강판에 갈아서 생으로 먹거나

말린 뿌리를 적당량 달인 후

하루 2번 또는 가루를 물에 타서 드시면

 

캬아 쥑인데이~

 

 

 

 

 

 

 

 

 

< 마 생즙 >

 

 

 

 

 

 

 

 

 

 

 

 

 

 

 

 

< 구기자 >

 

 

 

 

 

 

 

구기자는 한방에서 약재 중 으뜸인

상약(上藥) 중 하나이며,

베타인, 비타민 A, B, C 등이 풍부해

피로를 푸는 데 아주 큰 도움을 줍니다.

 

 

 

 

 

 

 

 

 

 

< 구기자 뿌리 >

 

 

 

 

 

출처 : quedeukhwang (구기자 꽃)

 

출처 : 거호포토 (구기자 열매)

 

 

 

동의보감에서 구기자

신장의 기능을 강화하고 간 기능을 증가시키는 효능이 있다

기록돼 있으며,

단백질, 칼슘, 철분, 루틴, 비타민 등이

풍부풍부 넘쳐넘쳐~~

 

 

 

 

 

 

 

 

 

 

 

 

 

 

 

 

< 구기자 순 >

 

 

출처 : www.flickr.com Jorgan Kho

 

 

 

 

 

 

 

 

 

 

< 구기자 나물 >

 

 

 

 

 

 

 

 

 

 

 

말린 구기자 10g20g

주전자에 물을 2리터 부어

끊인 후 식혀서 드시면 되는데

 

이때 대추나 생강을 넣어 끊이거나

을 타서 먹으면 마시기도 편하고

몸에는 일석삼조로 좋고 음허허허허허

 

 

자 들리시나요? 건강해지는 소리가...

 

 

 

 

 

 

 

 

 

 

 

 

 

 

 

 

 

< 구기자 꽃 >

 

출처 : www.flickr.com quedeukhwang

 

 

 

 

 

 

 

 

 

 

 

 

 

< 구기자 열매 >

 

출처 : www.flickr.com 거호포토

 

 

 

 

 

 

 

 

 

 

 

 

 

 

 

 

 

 

 

 

 

 

 

 

 

< 도라지 꽃 >

 

 

 

 

 

 

 

 

 

 

< 도라지 뿌리 >

 

 

 

 

 

 

 

 

도라지에는 사포닌과 이눌린 성분 등이

함유돼 기관지를 건강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으며

기침, 기관지염, 편도염, 인후통 등에

그렇게 좋다고 그냥 동네방네 소문이 쫘악~ 흐흐

 

 

 

 

 

 

 

 

 

 

 

 

 

< 도라치차 >

 

출처 : www.flickr.com minspoon

 

 

 

 

 

 

 

도라지차도라지를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

일주일가량 뒤집어가며 말린 뒤

냄비나 주전자에 물을 넣어 끓여

건더기를 걸러낸 뒤 식혀서

냉장 보관하여 마시면 

 

음마 쥑이는것!!

 

 

 

 

 

 

 

 

 

 

 

 

< 도라지 무침 >
 

 

출처 : www.flickr.com aeriskitchen

 

 

 

 

 

 

 

 

 

 

 

 

 

 

 

 

 

< 맥문동 >

 

 

 

 

 

 

 

 

맥문동폐열로 인한 기침,

폐가 허해서 나는 마른기침 등에

효능이 있어

대추, 인삼, 대추 도라지 를 넣어 함께

차로 마시면 더욱 효과가 그냥 마구 샘솟아욧!

(호랑이 기운이 솟을 수 있음. 주의요망)

 

 

 

 

 

 

 

 

 

 

 

 

 

 

< 맥문동 >

 

 

 

 

 

 

 

또한 맥문동을 볶아서 사용하기도 하고,

맥문동 20g, 대추 5개를 물 2리터에 넣고

약한 불에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여서

마실 수도 있습니다.

 

정말 참으로 많은걸 이용할 수 있군요.

Best of Best 오호호호

(저의 영어실력은 언제봐도 굳잡)

 

 

 

 

 

 

 

 

 

 

 

 

 

 

 

 

 

 

 

 

< 어성초(약모밀) > 

 

출처 : www.flickr.com bastus917

 

 

 

 

 

 

 

 

 

 

 

 

 

< 자소(차즈기) >

 

출처 : www.flickr.com M Creations

 

 

 

 

 

 

 

 

 

 

 

 

 

 

 

 

< 애엽(쑥) >

 

출처 : www.flickr.com barz2fr

 

 

 

 

 

 

 

이외에도

어성초(약모밀), 자소(차즈기), 애엽() 등의

약초를 한방 목욕제로 활용하면

쌓인 피로를 날려버리는데 한 몫한다는 것

숙지해 두시길 바라용~

 

 

또한 애엽, 창포, 박하, 모과 등은

오래 전부터 한방목욕제로 널리 이용돼 왔으며

적당량을 뜨거운 욕조에 넣어 사용하면

미용 뿐 아니라

신경통, 어깨 결림, 피로감 개선

혈액 순환에도 상당한 효과도 볼 수 있다 합니다!!

 

 

 

종류가 정말 다양해서 뭐부터 손을 대야할 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저희는 참 복도 타고 난 것 같아요.

하하하하하

 

 

 

 

 

 

 

 

 

 

 

 

 

 

 

자 이제 피로만 날릴 준비만 하시면

되겠네요??

 

 

요즘 휴가철이고 업무하시는데 많이

힘드실텐데 토종약초와 함께

 

 

휴가도 잘 즐기시고 이참에 피로도

조오오기 멀리까지 그 어디냐 아무튼

멀리멀리 날리시길 바라요 ㅋㅋㅋ

 

 

저도 휴가를 즐기고 싶은데

옆구리가 허전하여서 못가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어~~

 

 

드디어 미친 것 같네요.

 

 

더 이상해지기 전에 전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이번주 내내 찜통더위라 하니 건강유의하시고

 

 

 

다음에 만날때까지 봐이봐이~~

 

 

 

 

 

 

 

 

 

 

 

 

 

 

 

 

 

 

 

 

 

 

 

 

 

 

 

 

 

 

 

 

 

 

 

 

 

 

 

 

 

 

 

 

 

 

 

 

도라지차 minsp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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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예원

 

 

 

 

 

 

안녕하세요

 

 

어느 새 2015년 상반기가 지나가고

눈 깜짝할 사이에 하반기가 시작되는

7월을 맞이 하였네요.

 

 

나이에 점오(0.5)가 붙었네요 호호하히후후

새해에 계획하신 것들을 잘 헤쳐 나가고 계신가요?

 

 

만약 아직 못하셨다면 오늘부터라도

강한 의! !로 힘을 내세요!!!

빠세 오!!

 

 

 

 

 

하반기를 시작하는 기념(?)으로

딱 이 시기에 절정에 이른다는

열매를 소개할까 합니다.

 

 

 

감이 딱 오시지 않으신가요?

힌트를 드리자면 초록색이고,

장아찌와 술로도 먹을 수 있는 것!!

 

 

 

눈치 채셨죠?

 

 

 

 

to the 입니다.

 

 

 

매실은 시간이 갈수록 영양이 올라

6월 말에서 7월 초

 

 

어래래? 딱 이때네요?

효능이 가장 뛰어나다고 합니다.

 

 

 

그러면 매실이 과연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러 가야겠죠?

 

 

 

언넝(?) 가요!!

 

 

 

 

 

 

출처 : www.flickr.com 想像Photo 2.0 

 

 

 

습하고 기온이 높아 각종 균이

번식하기 좋은 여름철

 

 

이제 매실로 인해

식중독 걱정은 끝!!

(사라져 버렷!)

 

 

 

 

 

 

 

 

 

 

매실에는 신맛과 단맛을 내는 성분

구연산이 몸과 음식 속에

살균작용을 톡톡히 하는 덕분인데요.

 

 

우리 몸의 소장은 약알칼리성으로

식중독균이 살기 좋은 환경이라고 합니다.

 

 

구연산은 일시적으로 장기를 산성화시켜

대장균이나 헬리코박터균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줍니다.

 

 

 

 

 

 

 

 

출처 : www.flickr.com hyeonjeongsuk

 

 

 

 

 

매실 대표적인 음식.

매실 장아찌에도

이 효능이 있는데요.

 

 

일본 사람들은

소금에 절인 매실 장아찌 우메보시

생선회나 도시락에 곁들여서 먹는다고 합니다.

피크린산이라는 살균성분이 포함된 매실이

음식 속 미생물의 번식을 막기 때문이다.

 

 

항균과 소독 작용이 뛰어난

카테킨도 풍부해서

장 속 유해균의 번식을 막아

원활한 장운동과 변비 해소가 되어

화장실에서 끙끙 앓을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저는 26년 살면서 변비란 단어를

모르고 살았습니다 하하하하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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